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작동 / http://kimjy.net

용산역>KTX>부산역>해운대>자갈치>부산역 으로 이어지는 여행을 담아 보았습니다.
KTX를 타기위해 용산역에서 기다리며.. 



성현이는 그 짧은 기차 여행 중에도 독서를..


부산에서 처음 만나게 되는 부산역은 야경이 환상적인 건물이었습니다. 
비가 후둑 후둑 내리는 밤 해운대는 100만이 운집한다는 명성을 찾아보기는 힘들었습니다.

새벽에 비가 그친 해운대 모습입니다. 

동해와 서해와는 다른 느낌의 파도였습니다.



아이들이 열심히 만든 모래 구덩이는 파도에 힘없이 무너지고.. 
횟집 수족관의 멍게는 빛깔이 참 고왔습니다. 군침도 돌고...^.^** 
아침에 산책나온 할머니와 손주의 귀걸이가 인상적이어서 몰래 한 컷.. 
자갈치 시장 앞바다에서 처음으로 갈매기를 향해 앵글을 겨누어 보았습니다. 




서울로 돌아오기 위해 다시 찾은 부산역에서 

역광장에서 만난 꽃들입니다. 



부산역은 가로등도 예술이었습니다.

육중한 부산역을 떠 받치고 있는 기둥들입니다. 
야경이 환상적이더니 낮에는 하늘을 담고 있었습니다.
부산역을 등지고 바라본 풍경입니다. 
부산역 안에서도 하늘을 볼 수 있었습니다.
2004년 6월19일~20일 1박2일로 영주 친구들과 부산을 다녀 왔습니다.
친구 수용이가 꽁짜 KTX 차표를 구해와 간만에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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