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작동 / http://kimjy.net
맛있는 국수 삶기
김준영맛있는 국수 삶기
"이 비법은 어머니로 부터 전수 받은 것입니다."
최근 녹즙기를 구입하여 이걸루 국수를 만드는데 반죽을 대충하고도 국수를 만들수 있어서 편리하고 밀가루가 녹즙기 안에서 얼마나 고생을 하다가 나오는지 쫄깃쫄깃하기라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국수도 삶는 방법이 중요합니다.
일단 국수량에 비해 물이 많아야 합니다. 라면정도의 국수면 800미리리터의 물에 소금은 라면 스프량정도를 넣고 팔팔 긇인 후 국수를 풍덩 아니 살살 넣습니다. 그리고 젓가락으로 국수들이 물 바깥세상을 구경할 수 있도록 가끔씩 들어줍니다. 그리고 차거운 물 한겁을 옆에 대기시켜 놓습니다.
그러다가 물이 끓어 넘치려 하면 빨리 물 100미리리터를 또 붓습니다. 이것을 반복하면 국수인지 쫄면인지 구별할 수 없을 정도로 쫄깃한 국수를 맛보실 수 있습니다.
특히 차가운 국수를 만들면 그 쫄깃함이 더합니다. 끝
꼭 한번 해보세요 라면을 끓일때도 응용하시면 좋습니다.
"이 비법은 어머니로 부터 전수 받은 것입니다."
최근 녹즙기를 구입하여 이걸루 국수를 만드는데 반죽을 대충하고도 국수를 만들수 있어서 편리하고 밀가루가 녹즙기 안에서 얼마나 고생을 하다가 나오는지 쫄깃쫄깃하기라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국수도 삶는 방법이 중요합니다.
일단 국수량에 비해 물이 많아야 합니다. 라면정도의 국수면 800미리리터의 물에 소금은 라면 스프량정도를 넣고 팔팔 긇인 후 국수를 풍덩 아니 살살 넣습니다. 그리고 젓가락으로 국수들이 물 바깥세상을 구경할 수 있도록 가끔씩 들어줍니다. 그리고 차거운 물 한겁을 옆에 대기시켜 놓습니다.
그러다가 물이 끓어 넘치려 하면 빨리 물 100미리리터를 또 붓습니다. 이것을 반복하면 국수인지 쫄면인지 구별할 수 없을 정도로 쫄깃한 국수를 맛보실 수 있습니다.
특히 차가운 국수를 만들면 그 쫄깃함이 더합니다. 끝
꼭 한번 해보세요 라면을 끓일때도 응용하시면 좋습니다.

우리집요리비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