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작동 / http://kimjy.net
붕어낚시기법 -- 대 휘두르기.
미끼가 달린 채비를 목적하는 포인트에 넣기 위해서는 낚싯대를 휘둘러 봉
돌의 물리적인 원심력을 이용해서 전방으로 내보내는 동작을 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사뿐히 정확한 목표지점에 채비를 안착시킬 수 있는 테크닉을
붕어낚시의 기본이 되는만큼 충분히 익혀둘 필요가 있다. 우선 그 기본적인
자세 세가지를 설명한다.
1. 돌려치기
대를 머리위에서 원을 그리듯 한 바퀴 휘둘러서 채비를 던져넣는 방법이다.
"a.오른 손에 대를 쥐고, 왼손 엄지와 둘째 손가락사이에 봉돌을 잡는다.
(왼손잡이의 경우는 반대) --> b.왼손의 봉돌을 전방 오른쪽으로 밀듯 봉
돌을 놓아주는 동작과 동시에 낚싯대 끝은 세우면서 --> c.봉돌을 앞쪽으로
부터 좌회전시키기 시작하여 --> d.머리위로 원을 그리고 --> e.정면을 향
하여 내보낸다."
이 방법에서는 미끼의 회전운동이 크고 넓으므로 묽은 떡밥은 떨어져나갈
위험이 크다.
2. 내려치기
a까지의 기본동작은 같고
"b.봉돌을 쥔 왼소을 되로 돌림과 동시에 대끝은 세우고 --> c.봉돌을 둥뒤
에서 놓아준다. --> d.채비가 머리위로 반원을 그리며 전방으로 날아가도록
한다.(이 때 손목에 힘이 너무 들어가면 수면을 내려치는 결과가 되니 부드
러운 동작을 취해야 한다.)
3. 앞치기
역시 마찬가지로 a 까지의 동작은 동일하고 "b.줄을 잡아당겨 대의 탄력을
50이용하고 --> c.대에 50의 힘을 주어 채비를 앞으로 내보내듯 밀어 보
낸다."
이 방법은 주위에 나무가지 등 장애물이 있어 대를 휘두룰 수가 없는 경우
에 적합하다.
하여간 대를 휘두를 때는 옆 사람과의 거리나 주위의 장애물에 신경을 써야
한다. 만약 낚시가 걸릴만한 장애물이 있으면 앞치기의 방법을 쓰거나 방해
가 되는 나무가지나 갈대는 꺽어 후환을 없애는 것이 상책이다.특히 돌려치
기에서 획획 소리가 나도록 세차게 대를 휘두르는 사람이 있는데, 채비가
나무가지에라도 걸리면 대가 부러지기 십상이거니와 붕어에게 경계심을 주
어 달아나게 하기 쉽다. 익숙한 사람은 소리하나 없이 퐁다, 목표지점에 정
확히 채비를 날려보낸다.
이렇게 채비를 스무스하게 목표지점에 던져넣기 위해서는 낚싯대의 길이와
낚싯줄의 길이의 밴런스를 맞추어야 하는데, 초심자로서는 대의 길이보다
줄의 길이가 4 ~ 5 cm 정도 짧게 매는 것이 무리가 없다. 특히 횜새가 허리
에 오는 연질대는 한 뼘쯤 줄을 짧게 써야만 목표지점을 정확히 겨냥할 수
가 있다.
미끼가 달린 채비를 목적하는 포인트에 넣기 위해서는 낚싯대를 휘둘러 봉
돌의 물리적인 원심력을 이용해서 전방으로 내보내는 동작을 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사뿐히 정확한 목표지점에 채비를 안착시킬 수 있는 테크닉을
붕어낚시의 기본이 되는만큼 충분히 익혀둘 필요가 있다. 우선 그 기본적인
자세 세가지를 설명한다.
1. 돌려치기
대를 머리위에서 원을 그리듯 한 바퀴 휘둘러서 채비를 던져넣는 방법이다.
"a.오른 손에 대를 쥐고, 왼손 엄지와 둘째 손가락사이에 봉돌을 잡는다.
(왼손잡이의 경우는 반대) --> b.왼손의 봉돌을 전방 오른쪽으로 밀듯 봉
돌을 놓아주는 동작과 동시에 낚싯대 끝은 세우면서 --> c.봉돌을 앞쪽으로
부터 좌회전시키기 시작하여 --> d.머리위로 원을 그리고 --> e.정면을 향
하여 내보낸다."
이 방법에서는 미끼의 회전운동이 크고 넓으므로 묽은 떡밥은 떨어져나갈
위험이 크다.
2. 내려치기
a까지의 기본동작은 같고
"b.봉돌을 쥔 왼소을 되로 돌림과 동시에 대끝은 세우고 --> c.봉돌을 둥뒤
에서 놓아준다. --> d.채비가 머리위로 반원을 그리며 전방으로 날아가도록
한다.(이 때 손목에 힘이 너무 들어가면 수면을 내려치는 결과가 되니 부드
러운 동작을 취해야 한다.)
3. 앞치기
역시 마찬가지로 a 까지의 동작은 동일하고 "b.줄을 잡아당겨 대의 탄력을
50이용하고 --> c.대에 50의 힘을 주어 채비를 앞으로 내보내듯 밀어 보
낸다."
이 방법은 주위에 나무가지 등 장애물이 있어 대를 휘두룰 수가 없는 경우
에 적합하다.
하여간 대를 휘두를 때는 옆 사람과의 거리나 주위의 장애물에 신경을 써야
한다. 만약 낚시가 걸릴만한 장애물이 있으면 앞치기의 방법을 쓰거나 방해
가 되는 나무가지나 갈대는 꺽어 후환을 없애는 것이 상책이다.특히 돌려치
기에서 획획 소리가 나도록 세차게 대를 휘두르는 사람이 있는데, 채비가
나무가지에라도 걸리면 대가 부러지기 십상이거니와 붕어에게 경계심을 주
어 달아나게 하기 쉽다. 익숙한 사람은 소리하나 없이 퐁다, 목표지점에 정
확히 채비를 날려보낸다.
이렇게 채비를 스무스하게 목표지점에 던져넣기 위해서는 낚싯대의 길이와
낚싯줄의 길이의 밴런스를 맞추어야 하는데, 초심자로서는 대의 길이보다
줄의 길이가 4 ~ 5 cm 정도 짧게 매는 것이 무리가 없다. 특히 횜새가 허리
에 오는 연질대는 한 뼘쯤 줄을 짧게 써야만 목표지점을 정확히 겨냥할 수
가 있다.

민물낚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