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작동 / http://kimjy.net
붕어낚시기법 -- 초겨울 낚시.
붕어도 낚시꾼도 겨울채비에 들어가는 시기이다. 이 때 쯤이면 시원치 못한
조황과 일기불순 등으로 누구나 출조지와 포인트 선정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늦가을 이후 초겨울의 출조지는 수초가 잘 자란 곳이다.
붕어는 이들 수초대를 활동무대로 삼아 충분한 포식을 하고 월동을 준비하므로
수심이 얕은 곳보다는 깊은 곳을 찾는다.
즉 수온이 보다 높은 곳을 찾아 붕어가 수시로 얕은 곳과 가까운 곳을 번갈아
오르내리는 것이다.
햇볕이 나는 따뜻한 낮시간에는 수초 등의 각종 은폐물이 있는 얕은 수심 지역
으로 올라붙는 반면 수온이 낮아지면 다소 깊은 곳으로 둥지를 찾아 들어간다.
따라서 봄이나 여름철보다 입질이 현저히 떨어지는 이 시기에 일출 전에는 평지형
저수지의 중류대 2 ~ 3m 수심을 찾되, 일출 이후에는 상류로 자리를 옮겨 1.5~2m
이내의 얕은 장애물 지대를 찾아간다. 이러한 조건은 수로 낚시터에서도 마찬가지.
낚싯대는 3칸대 이상으로 두대 정도를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다만 긴대를
사용하는 경우 낚싯대를 세차게 휘두르는 소리를 내거나 하여서 사람이 소란을
피우면 소리에 민감한 붕어는 모두 달아나고 빈집에 미끼와 채비를 드리우는
결과를 초래한다.
물낚시가 어려운 시기라 하나 조용한 가운데 끈질기게 기다리면 붕어는 낚을
수가 있다.
미끼는 주로 지렁이를 사용하지만 간척저수지의 경우에는 새우에 대형급이
잘 낚이는 경우도 많다는 점 참고할 일이다.
그러나 지렁이는 자주 갈아주어 지렁이가 물 속에서 산채로 움직이게 해야
붕어를 유혹, 입질을 유도할 수가 있다.
아울러 바람이 많이 불고 날이 추운 시기인 만큼 바람만큼은 등지고 앉아야 한다.
바람을 마주하면 채비를 드리울 수가 없고 옆바람은 받침대를 쏠리게 하여 줄이
엉키게 된다.
그리고 얇은 내의를 받혀 입고 방한복을 준비해 가야하는 것이 필수.
찬 바람이 부는 물가에 입질도 오지 않는데 장시간 앉아있는 것도 고역이지만
방한복을 미처 준비하지 못해 추위에 떠는 것은 참을 수 없는 고역이다.
붕어도 낚시꾼도 겨울채비에 들어가는 시기이다. 이 때 쯤이면 시원치 못한
조황과 일기불순 등으로 누구나 출조지와 포인트 선정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늦가을 이후 초겨울의 출조지는 수초가 잘 자란 곳이다.
붕어는 이들 수초대를 활동무대로 삼아 충분한 포식을 하고 월동을 준비하므로
수심이 얕은 곳보다는 깊은 곳을 찾는다.
즉 수온이 보다 높은 곳을 찾아 붕어가 수시로 얕은 곳과 가까운 곳을 번갈아
오르내리는 것이다.
햇볕이 나는 따뜻한 낮시간에는 수초 등의 각종 은폐물이 있는 얕은 수심 지역
으로 올라붙는 반면 수온이 낮아지면 다소 깊은 곳으로 둥지를 찾아 들어간다.
따라서 봄이나 여름철보다 입질이 현저히 떨어지는 이 시기에 일출 전에는 평지형
저수지의 중류대 2 ~ 3m 수심을 찾되, 일출 이후에는 상류로 자리를 옮겨 1.5~2m
이내의 얕은 장애물 지대를 찾아간다. 이러한 조건은 수로 낚시터에서도 마찬가지.
낚싯대는 3칸대 이상으로 두대 정도를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다만 긴대를
사용하는 경우 낚싯대를 세차게 휘두르는 소리를 내거나 하여서 사람이 소란을
피우면 소리에 민감한 붕어는 모두 달아나고 빈집에 미끼와 채비를 드리우는
결과를 초래한다.
물낚시가 어려운 시기라 하나 조용한 가운데 끈질기게 기다리면 붕어는 낚을
수가 있다.
미끼는 주로 지렁이를 사용하지만 간척저수지의 경우에는 새우에 대형급이
잘 낚이는 경우도 많다는 점 참고할 일이다.
그러나 지렁이는 자주 갈아주어 지렁이가 물 속에서 산채로 움직이게 해야
붕어를 유혹, 입질을 유도할 수가 있다.
아울러 바람이 많이 불고 날이 추운 시기인 만큼 바람만큼은 등지고 앉아야 한다.
바람을 마주하면 채비를 드리울 수가 없고 옆바람은 받침대를 쏠리게 하여 줄이
엉키게 된다.
그리고 얇은 내의를 받혀 입고 방한복을 준비해 가야하는 것이 필수.
찬 바람이 부는 물가에 입질도 오지 않는데 장시간 앉아있는 것도 고역이지만
방한복을 미처 준비하지 못해 추위에 떠는 것은 참을 수 없는 고역이다.

민물낚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