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작동 / http://kimjy.net
붕어낚시기법 -- 초겨울 포인트(1)
찬서리가 하얗게 내리는 11월 중하순 이후의 날씨는 붕어 뿐만이 아니라
낚시꾼에게도 적잖은 부담을 준다.
이렇게 추운 시기엔 어떤 장소든지 우선 동향의 장소로도 아침해가 떠오르면서
가장 먼저 햇살을 받는 곳이라야 한다.
아침 기온이 몹시 낮게, 그리고 급작스럽게 내려갔을 경우에는 아무리 좋은 포인
트라도 붕어의 입질을 제대로 볼 수 있는 곳이 많지 않다.
그러나 이런 곳들도 일출과 동시에 햇볕이 닿기만 하면 곧장 입질을 전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향이다.
이는 11월 중하순 이후 마감기의 물낚시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할 중요한 점이다.
하루 온종일 햇볕은 받을 수 있는 양지녘의 수초대를 찾는 것도 실은 이와 같은
이치이다. 다만 같은 조건의 포인트라 하더라도 앞에 무성한 갈대숲이 있는 곳이면
더욱 좋다. 또한 갈대 너머로 채비를 드리울 수 있는 여건이면 금상첨화.
이러한 포인트는 찌가 겨우 일어설 정도로 얕은 수심이라 해도 일단은 염두에
둘말한 곳이다.
아울러 갈대숲 바로 앞은 2 ~ 3자 가량의 수심에 말풀 등의 물에 잠긴 수초가 듬성
듬성 분포하고 그 앞으로 약간 더 깊은 수심에다 말풀 무리 등의 수초가 밀생해
있다면 "지나치면 후회할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찬서리가 하얗게 내리는 11월 중하순 이후의 날씨는 붕어 뿐만이 아니라
낚시꾼에게도 적잖은 부담을 준다.
이렇게 추운 시기엔 어떤 장소든지 우선 동향의 장소로도 아침해가 떠오르면서
가장 먼저 햇살을 받는 곳이라야 한다.
아침 기온이 몹시 낮게, 그리고 급작스럽게 내려갔을 경우에는 아무리 좋은 포인
트라도 붕어의 입질을 제대로 볼 수 있는 곳이 많지 않다.
그러나 이런 곳들도 일출과 동시에 햇볕이 닿기만 하면 곧장 입질을 전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향이다.
이는 11월 중하순 이후 마감기의 물낚시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할 중요한 점이다.
하루 온종일 햇볕은 받을 수 있는 양지녘의 수초대를 찾는 것도 실은 이와 같은
이치이다. 다만 같은 조건의 포인트라 하더라도 앞에 무성한 갈대숲이 있는 곳이면
더욱 좋다. 또한 갈대 너머로 채비를 드리울 수 있는 여건이면 금상첨화.
이러한 포인트는 찌가 겨우 일어설 정도로 얕은 수심이라 해도 일단은 염두에
둘말한 곳이다.
아울러 갈대숲 바로 앞은 2 ~ 3자 가량의 수심에 말풀 등의 물에 잠긴 수초가 듬성
듬성 분포하고 그 앞으로 약간 더 깊은 수심에다 말풀 무리 등의 수초가 밀생해
있다면 "지나치면 후회할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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