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작동 / http://kimjy.net
붕어낚시기법 -- 시렁밑 포인트.
해동과 더불어 얼음이 풀릴 무렵에는 저수지마다 가득히 물을 담아 만수상태를
이룬다.농번기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이런 만수상태에서는 물에 가까운 논은 수몰되는데 시렁밑이라고 이름 붙인
이 포인트는 시렁처럼 계단식으로 가꾸어진 물속의 논과 논의 경계에 형성된다.
즉, 위쪽의 논과 아래쪽의 논의 경계를 이루는 논두렁 밑이 포인트가 되는 것이다.
비록 물속에 잠기기는 했지만 논두렁에는 버들강아지며 작년에 자란 잡초가
수면위까지 듬성듬성 머리를 내밀고 있어 상단의 논과 하단의 논을 쉽게
판별할 수가 있다.
이러한 후미지고 그늘진 곳은 붕어가 그 기슭을 따라 회유하는 통로가 되며
또한 낚싯대를 휘두르는 이쪽을 볼 수 없는 사각을 이루기에 붕어들은 안신하고
미끼를 물어준다.
동물실험에서 쥐를 네모진 방에 넣으면 쥐는 절대 방의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일이
없고, 반드시 벽을 끼고 움직이는데, 마찬가지로 야생의 붕어도 은폐물이나
물속의 논둑, 혹은 고랑진 곳을 따라 이동하는 습성을 지닌다.
특히 해가 뜨기 시작하면 수온이 가장 빨리 상승하는 곳이 이러한 수몰된
논바닥이니 만큼 초봄의 시렁밑 포인트는 빼놓을 수 는 장소로 각광을 받는다.
단, 보다 먼 시렁밑은 공략하기 위해서는 긴 대가 유리할 것이다.
해동과 더불어 얼음이 풀릴 무렵에는 저수지마다 가득히 물을 담아 만수상태를
이룬다.농번기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이런 만수상태에서는 물에 가까운 논은 수몰되는데 시렁밑이라고 이름 붙인
이 포인트는 시렁처럼 계단식으로 가꾸어진 물속의 논과 논의 경계에 형성된다.
즉, 위쪽의 논과 아래쪽의 논의 경계를 이루는 논두렁 밑이 포인트가 되는 것이다.
비록 물속에 잠기기는 했지만 논두렁에는 버들강아지며 작년에 자란 잡초가
수면위까지 듬성듬성 머리를 내밀고 있어 상단의 논과 하단의 논을 쉽게
판별할 수가 있다.
이러한 후미지고 그늘진 곳은 붕어가 그 기슭을 따라 회유하는 통로가 되며
또한 낚싯대를 휘두르는 이쪽을 볼 수 없는 사각을 이루기에 붕어들은 안신하고
미끼를 물어준다.
동물실험에서 쥐를 네모진 방에 넣으면 쥐는 절대 방의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일이
없고, 반드시 벽을 끼고 움직이는데, 마찬가지로 야생의 붕어도 은폐물이나
물속의 논둑, 혹은 고랑진 곳을 따라 이동하는 습성을 지닌다.
특히 해가 뜨기 시작하면 수온이 가장 빨리 상승하는 곳이 이러한 수몰된
논바닥이니 만큼 초봄의 시렁밑 포인트는 빼놓을 수 는 장소로 각광을 받는다.
단, 보다 먼 시렁밑은 공략하기 위해서는 긴 대가 유리할 것이다.

민물낚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