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작동 / http://kimj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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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명 : Neosalax jordani (Wakiya et Takahashi)
과명 : 뱅어과 (Salangidae)
방언 : 뱅어 또는 젓뱅어, 젓을 담는 뱅어라고 해서 젓뱅어라고 부른다.
크기 : 최대형의 전장이 수컷은 56.5mm이고 암컷은 54.5mm 인 소형종이다.
형태 : 몸은 가늘고 길며 옆으로 납작하고 수컷의 뒷지느러미의 비늘은 14-19개이다. 주둥이는 둔한 편이고 길이는 머리의 폭보다 짧으며 위턱에 있는 이는 대단히 작고 수가 많아서 30개 내외가 빽빽하게 있으며 전상악골에는 3-4개가 있고 아래턱에는 앞에만 4-5개가 있으며 아가미갈퀴는 15매이다. 가슴지느러미살은 22-27개이고, 배지느러미는 머리의 길이보다 짧으며, 등지느러미살은 12-14개이고, 뒷지느러미의 기점은 등지느러미 기저의 뒤쪽 끝 가까운 곳에 있거나 뒤에 있으며 살은 23-26개이다. 척추골은 40-54개이다.
몸색 : 살아 있을 때는 몸이 무색 투명하지만 포르말린에 담근 표본은 백색이다.
서식처 : 강에서 산란하여 바다에서 성장한다.
식성 : 동물성 플랑크톤을 주식으로 한다.
수질 : 주로 3급수와 기수구역에서 산란한다.
발생 성장 : 산란기는 3-5월이다. 산란장은 강의 하구에서 가까운 곳이다. 알에서 부화한 어린 것은 바다로 내려가서 성장한다.
분포 : 서해와 남해로 흐르는 하천의 하구에 나타난다.
용도 : 중요한 식용어의 일종이다.
기타 : 우리나라의 특산종이다. 1937년에 신종으로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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